짧은 이야기, 오래 남는 의문.인스타그램에서 만난 괴담과 추리 이야기를 한 편씩 읽어보세요.
출장으로 묵은 호텔에서 직원이 안내문을 줬어.
이제 세 번 맞나?
30cm 앞, 어떻게 못 본 걸까?
왜 비명을 질러도 안 도망갔을까?
가짜 아기를 안고 있던 이유?
마지막 사진은 어디였을까?
어떻게 문 여는 법을 알았을까?
이 남자는 왜 스스로 털어놨을까?
침입자가 가져간 유일한 물건은?
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?
왜 친구인 척했을까?
이 방은 어디에 쓰는 곳일까?
공통점은 뭐였을까?